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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강 예정인 교육 이력서 기입
2주 뒤부터 수강 시작하는 교육이 있는데 수강 시작 전에 마감하는 원서 교육 이수 내역에 작성해도 될까요? 면접 볼때 쯤에는 교육 완료 또는 수강 중일 것 같습니다.
2026.04.18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이력서 마감시점까지 멘티분이 하신 활동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기재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수강 시작 전이라면 이수 내역으로 완료처럼 작성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대신 예정 또는 수강 예정으로 명확히 표기하면 문제 없습니다 예를 들어 교육명과 기간을 쓰고 수강 예정이라고 기재하면 됩니다 면접 시에는 현재 수강 중이거나 완료 상태를 업데이트해 설명하면 신뢰도에 도움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는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이미 완료된 사항만 적는 것이 원칙이라 수강 예정인 교육을 기입하는 건 자칫 허위 기재로 오해받을 수 있어요. 면접 때 수강 중일 것이 확실하더라도 증빙 서류를 낼 수 없는 상태라면 교육 이수 내역보다는 자기소개서에 학습 계획으로 녹여내는 편이 훨씬 안전하답니다. 만약 그 교육이 직무에 꼭 필요한 내용이라면 입사 후 포부나 현재 노력 중인 사항에 언급하여 본인의 열정을 보여주는 전략을 취해 보세요. 정식 이력 사항에는 담지 못하더라도 면접장에서 현재 이런 전문성을 쌓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덧붙인다면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재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는 작성 및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자소서에 관련 교육을 수강 예정 중으로 직무 역량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정도의 표현은 괜찮지만, 이력서에 수강 중으로 기재를 하시게 되면 그건 이력서 허위기재 / 과대포장 으로 최근의 취업 시장에서 가장 해서는 안 되는 민감한 사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정도로 보냐면 극단적인 곳은 거짓말쟁이 또는 본인 능력을 과대하게 말하는 사람으로 보고, 서류에서 필터링을 하거나 또는 면접 시 거진 탈락 사유로도 보기도 합니다. 이게 이전 취업 지원자들이 거짓말을 하거나 본인 능력을 부풀려서 이력서에 장난질을 치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민감한 부분이니 앞서 말했듯이 자소서에 언급 정도만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강 시작 전 교육을 이미 이수한 것처럼 기재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력서는 현재 기준 사실만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라, 시작 전 교육을 완료로 쓰면 허위기재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대신 교육 예정 또는 수강 예정으로 명확히 표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교육명과 함께 수강 예정 기간을 기입하면 의지와 준비도를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면접 시점에 수강 중이거나 일부 이수했다면 그 진행 상황을 추가로 설명하시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중요한 것은 정확성과 신뢰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 시작하지 않은 교육을 이수 내역에 넣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수 내역은 이미 완료된 사실 기반 기록이기 때문에 시작 전 기재는 오해 소지가 있습니다. 대신 가장 좋은 방법은 별도로 현재 진행 예정 또는 수강 예정 형태로 명확히 구분해서 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소서나 추가 항목에서 언제부터 어떤 교육을 들을 예정이며 어떤 역량을 보완하려는지 설명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면접 시점에 수강 중이라면 그 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까지 연결해서 말하면 오히려 준비성이 더 잘 드러납니다. 핵심은 완료된 것처럼 보이게 쓰지 않고 계획과 진행 상황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수강 시작 전이라면 원래는 이수 완료로 적지 않는 편이 맞지만 다만 원서 마감 시점에 교육이 완료되 실제로 현재 수강 확정인 상태라면 교육 이수로 기재하는 것은 가능해보입니다. 교육 이수의 경우 단순히 교육을 들었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교육을 근거로 지원하는 회사의 업무에 연관지어서 자소서를 작성하시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종합격까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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